|
이날 ‘전국 고민자랑’에는 ‘27세 가수지망생’인 백미경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백미경씨는 27세라는 데뷔하기에 늦은 나이와 설상가상으로 성대결절까지 찾아와 가수의 꿈을 접은 상태였다. 하지만 어머니만은 딸이 가수가 되길 간절히 바라고 계시다며 어머니를 설득해달라는 딸의 간곡한 고민 내용이었다. 사연이 소개 된 후 고민사연자와 함께 토크를 나누던 중 비스트 멤버 양요섭이 눈물을 흘리고 말았다.
양요섭 또한 가수 데뷔 전 힘든 시간을 보내며 가수가 되기까지 많은 고비를 넘겼기에 이와 같은 사연에 공감해 눈물을 보인 것.
또한 양요섭이 가수의 꿈을 포기하려 했을 때 이기광이 다독여 주며 손을 잡아주었고, 함께 비스트로 활동할 수 있도록 계기를 마련해주었다고 한다.
양요섭은 이기광의 손을 잡고 “기광이에게 진심으로 고맙다. 이 자리를 빌어 한번 더 고마운 마음을 전한다”고 말하며 둘의 끈끈한 우정을 다졌다.
한편 비스트 측 관계자 또한 평소 남자다운 성격의 양요섭이 녹화 도중 울었다는 말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전해 더욱 값진 눈물임을 증명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