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웅진식품이 에너지음료 시장에 진출한다.
웅진식품은 최근 미국 락스타에너지와 국내 독점 생산·유통 계약을 체결 했으며 오는 10월 락스타에너지의 원액을 들여와 국내공장에서 음료를 제조, 제품을 판매할 예정이다.
2001년 에너지 음료 본고장 미국에서 출시된 락스타에너지는 미국 시장에서 레드불(점유율 42%)과 몬스터(14%)의 뒤를 이어 시장 점유율 3위(11%)의 음료다.
34개국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전 세계 매출은 연간 5억 달러(약 5천700억원) 규모다.
에너지음료는 타우린과 카페인이 들어있어 각성효과가 큰 음료다.
이와 관련해 회사 관계자는 "출시 시기와 가격 등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가격은 1캔(250ml)에 1천900원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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