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신인 걸그룹 ‘스카프(skarf)’ 외국인들에도 인기만점, SNS, 유투브 통해 관심 급증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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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한국(솔, 제니) 싱가포르(타샤, 페린) 합작 4인조 걸그룹 스카프(skarf)가 K-POP을 이끄는 차세대 걸그룹 등극을 예고했다.

지난 17일 KBS 뮤직뱅크를 통해 성공적인 데뷔 신고식을 마쳤던 스카프가 국외에서도 뜨거운 관심을 받고있는 것.

허니듀오(정엽 에코브릿지)의 밝고 따뜻한 감성댄스곡 'Oh! Dance‘로 본격적인 활동을 펼치고있는 스카프에게 각종 SNS 및 유투브를 통해 세계 각국의 사람들이 각양각색의 방법으로 응원과 애정을 나타내고 있는 것.

이들은 서툰 한국어로 타이틀 곡 ‘Oh! Dance’를 커버해 녹음한 곡을 게재하거나 피아노, 멜로디카, 중국전통악기 얼후 등으로 편곡해서 연주하는 모습, 직접 소개를 하는 영상 또는 뮤직비디오를 감상하는 ‘리액션 영상’을 올리는 등 스카프에 대한 전폭적인 서포트 의지를 과시하고 있다.

또한 뮤직비디오 주소를 직접 링크하며 많은 이들에게 응원을 부탁하는 코멘트를 덧붙이는 모습으로 홍보대사 역할을 자처해 스카프가 향후 K-POP문화를 선두하는 걸그룹이 될 빠른 원동력이 될 것을 짐작케하고 있다. 

한편, 스카프는 머스트 헤브 아이템인 스카프(SCARF)에서 싱가포르(Singapore)의 ‘S', 한국(Korea)의 ’K‘의 의미를 담아 ’SKARF'으로 발전시켜 친숙하고도 다채로운 음악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는 물론 양국을 넘어 세계 시장을 바라보겠다는 뜻을 품고 있는 신예 퓨어돌.

‘자연으로 돌아가자’는 컨셉으로 강렬한 순수함을 부각시키고 있는 스카프는 멤버 4명이 직접 자신을 표현한 아트웍으로 만든 스카프로 포인트를 강조한 ‘스카프룩’과 귀여운 ‘OK 댄스’로 활약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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