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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올림픽 테니스 금메달 리스트 머레이, 세계랭킹 1위 페더러, 전년도 대회 우승자 조코비치, 테니스계의 여신 샤라포바 등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모두 출전하는 <2012 US오픈 테니스대회>(이하 US오픈)가 XTM을 통해 국내에 독점 생중계 되는 것.
주목할만한 점으로는 이번 런던올림픽에서 자국민의 기대에 힘입어 금메달의 영광을 안은 영국의 기대주 머레이(랭킹 4위)와 최장기간 세계랭킹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영원한 황제 페더러(스위스)의 재 대결 여부이다. 페더러가 이번 경기에서 런던올림픽에서의 설욕전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더불어 세계랭킹 2위이자 전년도 챔피언 조코비치(세르비아)가 이번 올림픽 노메달의 부진을 극복하고 대회 2연패를 달성할지도 관심을 끌고 있다.
이와 함께 런던 올림픽 테니스 여자 단식에서 샤라포바(랭킹 3위, 러시아)를 누르며 금메달을 거머쥔 윌리엄스(랭킹 4위)와 샤라포바의 재 대결도 펼쳐지며 흥미진진한 경기가 이어질 전망. 세계랭킹 1위인 아자렌카(벨로루시)와 2위인 라드완스카(폴란드)도 총 출동하며 별들의 전쟁이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현재는 가수 윤종신의 배우자로 잘 알려져 있지만 1994년 윔블던 여자 주니어 단식 준우승에 빛나는 전미라 해설위원과 아시안게임 4관왕에 빛나는 유진선 해설위원이 중계를 맡아 깊이 있는 해설과 함께 대회를 보는 재미를 더 할 예정이다.
CJ E&M XTM 황혜정 팀장은 “테니스는 국내 시청자들에게 비인기종목이기는 하지만 국제적인 스포츠로 역사와 전통을 가졌으며 메이저 대회인
사진=세계랭킹 1위 페더러(상), 전년도 대회 우승자 조코비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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