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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을 하며 더위와 트래킹에 지친 멤버들이 물놀이를 하던 중 최원영이 생각보다 깊은 수심의 계곡에 빠진 것. 처음에는 장난인 줄 알았던 유하준, 이천희, 정겨운도 최원영의 “살려줘 진짜로”라는 말에 실제 상황임을 인지하고 준비되어 있던 구조용품을 던졌다. 위급상황에 대비해 대기하고 있던 스탭도 바로 투입되며 상황은 안전하게 마무리 되었다. 한바탕 해프닝을 겪은 최원영은 놀란 가슴을 쓸어 내리고 다시 촬영에 임했다고.
<아드레날린> 두 번째 이야기는 최원영이 캠핑 마스터로 나서며 ‘최원영 로드-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극과 극 캠핑’으로 진행된다. 이번 회에서는 하드코어 캠핑인 트래킹 캠핑을 선보인다. 이번 회에서는 하드코어 캠핑인 트래킹을 선보인다. 트래킹은 직접 자연과 부대끼며 산과 계곡을 넘나드는 가장 남자다운 매력을 지닌 거친 레저활동. 잘 다져진 길을 걷는 것이 아니라 계곡을 거슬러 오르고 바위를 넘으며 트래킹의 진수를 보여줄 예정이다.
인간의 손길이 많이 닿지 않은 강원도 홍천 소재의 용소 계곡에서 자연이 만든 지형지물을 이용해 부기보드(Boogie board: 누워서 타는 보드)를 타는 모습도 등장한다. 동심으로 돌아가 모든 것을 내려놓고 완벽히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즐거운 한 때를 보내는 멤버들의 모습은 방송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특히 도심과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맑은 밤하늘 위에 펼쳐진 별자리를 관찰하는 시간도 가지며 낭만적인 모습을 보인다고.
한편 이번 방송에서는 최소의 장비를 배낭 안에 효율적으로 수납하는 노하우, 계곡 근처에 캠핑 사이트를 구축할 때의 고려해야 할 사항, 트래킹에 적합한 아웃도어 스타일등 트래킹을 할 때 꼭 알아야 할 정보들을 소개한다.
CJ E&M XTM<아드레날린>의 제작을 맡고 있는 정학림PD는 “출연자들 중 반 정도는 초보캠퍼이다. 하지만 촬영이 거듭될수록 캠핑에 대한 관심과 실력이 일취월장하고 있다”라며 “<아드레날린>은 스케일 있는 볼거리와 캠핑에 대한 깊이 있는 정보를 제공하며 캠핑의 초보자부터 캠핑 마니아들까지 모두가 즐겨 볼 수 있는 방송이다” 라고 전했다.
자연과 하나가 되는 캠핑 본능을 일깨울 <아드레날린>은 매주 화요일 밤 11시 XTM을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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