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프랑스 아웃도어 브랜드 밀레는 27일 서울 홍은동 그랜드 힐튼 호텔 컨벤션홀에서 '트루 프로덕트 리얼 피플(True Product Real People)'을 주제로 가을·겨울(F/W) 컬렉션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축하공연을 맡은 가수 바다를 비롯해 밀레의 전속 모델 배우 엄태웅, 고아라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밀레 관계자는 이번 시즌을 통해 91년 간 아웃도어 제품을 생산해 온 기술력과 노하우에 차별화되는 디자인을 결합해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함과 동시에 브랜드의 정통성을 더욱 견고히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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