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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월) Mnet에 따르면 올 시즌 슈퍼스타K4 예선에만 사용된 테이프 개수가 총 5만여개에 달한다고 밝혔다. 이는 작년 슈퍼스타K3예선에서 사용된 2만여 개 보다 2.5배가 늘어난 수치다.
이같이 테이프 개수가 늘어난 데는 참가자 숫자 자체가 지난 해 보다 늘어났으며, 또 지난 해 지역 예선에 적용되던 ‘60초 규정’ 또한 없어졌기 때문이다. ‘60초 규정’이란 지역 예선 지원자에게 가급적 60초 안에 본인의 퍼포먼스를 보여달라고 주문한 일종의 권고 사항이다.
실제 올해 지역 예선에서는 가능성이 보이는 지원자들의 경우 여러 장르의 곡을 부르게 한다던 지, 노래 외 댄스나 악기 연주 등 다양한 끼를 충분히 과시할 수 있도록 시간을 두고 배려를 했다.
슈퍼스타K4 제작진은 “수많은 사람들의 꿈을 차곡차곡 담은 5만개의 테이프가 제작진에게는 가장 큰 자산이자 보물”이라며 “테이프 분량이 너무 많아 편집에 애로사항도 많지만, 이 테이프 하나하나에 누군가의 꿈이 달려있다는 사명감으로 제작에 혼신의 힘을 다하는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뛰어난 실력과 감동 스토리로 화제를 뿌리고 있는 Mnet 슈퍼스타K4 3화는 31일(금) 밤 11시 Mnet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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