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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은 트레이드마크인 반달 눈웃음과 하얀 치아를 그대로 드러낸 '빅 스마일(Big Smile)'로 매거진 표지를 장식했다. 보는 사람까지 마음을 환하게 만드는 아름다운 스마일이다.
구혜선이 이번 '여성중앙'의 표지모델로 등장한 것은 사실 특별한 의미가 있다. 여성중앙이 9월호부터 진행하는 '빅 스마일 프로젝트'의 첫 번째 주인공으로도 발탁된 것.
'빅 스마일 프로젝트'는 웃음 한 다발로 인생의 반전을 포착하라는 응원의 메시지를 담아 여성중앙이 기획한 캠페인이다.
평소 화보나 표지 촬영은 쑥스러워 출연을 고사하곤 했던 구혜선은 이번에는 여성중앙의 캠페인 취지에 흠뻑 공감하며 프로젝트에 합류했다.
구혜선은 "연기, 영화제작, 음악, 미술 등 제가 하는 일들은 결국 되도록 많은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메시지를 주고 싶다는 욕심에서 비롯됐다"며 "여성중앙에서 '빅 스마일 프로젝트'로 사람들을 위로하고 싶다는 제안을 받았을 때 고민하지 않고 바로 결정한 건 그 방향이 좋은 영향력을 주고 싶다는 저의 방향과도 맞아떨어졌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여성중앙은 '빅 스마일 프로젝트'를 통해 사랑하는 가족 친구 연인의 웃는 얼굴 그림을 받아 시상하는 '웃는 얼굴 그림 공모전', 스타 건축가 6인이 독자들의 응모 사연을 받아 집을 디자인 해주는 '스타 건축가들의 건축학 개론' 등을 준비했다. 또 2011년 11월 창단한 합창단 '오! 싱어즈의 나눔 콘서트'도 기획했다.
자세한 사항은 여성중앙 9월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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