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NS홈쇼핑, 11주년 맞아 '11자 댓글달기' 등 사은품 증정 이벤트

박성민 기자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NS홈쇼핑이 개국 11주년을 맞아 다양한 사은품 증정 이벤트를 실시한다.

NS홈쇼핑은 24일부터 9월 4일까지 NS홈쇼핑 TV방송 구매고객(인터넷 라이브몰 포함, 보험 및 무형상품·취소, 반품 제외)을 대상으로 11% 쿠폰, 1만원, 5천원 할인 쿠폰을 증정하는 '더블 쿠폰 대축제'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쿠폰은 9월 10일 지급되며 9월 19일까지 사용할 수 있다.

NS홈쇼핑은 SNS를 통해 28일부터 9월 7일까지 '11자 댓글달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응모는 NS홈쇼핑 블로그의 행사 안내문을 자신의 블로그에 스크랩한 뒤 이벤트 페이지에 해당 URL과 함께 축하메세지 '11자'를 남기면 된다. 추첨을 통해 11명에게 '육미본가 국내산 갈비세트(2.7kg)'를 증정한다.

또한 오는 30일 광화문과 NS홈쇼핑 SNS에서 11주년을 기념, '건강한 아이디어' 증정 이벤트도 펼친다. '건강한 아이디어' 증정 이벤트는 광화문과 페이스북에서 NS홈쇼핑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남기는 총 100명에게 에코백과 NS몰 11% 할인쿠폰을 증정한다.

이밖에도 오는 30일 오전 11시부터 광화문 일민미술관 앞마당에서 NS홈쇼핑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남긴 선착순 1천명과 NS홈쇼핑 공식 페이스북에 '좋아요'를 누르고 축하 댓글을 남긴 100명(추첨방식)에게 'NS홈쇼핑 에코백'을 증정한다.

NS홈쇼핑 관계자는 "11주년을 맞아 NS홈쇼핑과 함께 해주신 고객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이번 11주년 행사를 통해 건강한 아이디어로 고객과 더욱 가까워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NS홈쇼핑이 되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재경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 기사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안녕하세요2 이것은 테스트 기사입니다.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 수도권 6만 가구 공급…용산·과천·성남 등 개발

정부가 서울·경기 주요 도심의 유휴부지를 중심으로 6만 가구 규모의 주택 공급 계획을 발표했다. 이는 수도권 공급 부족과 집값 불안 심리를 해소하기 위한 9·7 대책의 후속 조치로, 용산국제업무지구·과천·성남 등 입지 우수 지역이 중심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

11월 들어 출생아 수와 혼인 건수가 모두 증가하며 동월 기준으로 2019년 이후 최대로 늘었다.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태어난 아기가 23만 4천명으로 전년 대비 6.2% 늘면서 연간 출생아 수가 25만 명을 회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다만 고령화에 따른 사망자 증가로 인구 자연감소 흐름은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2월 기업경기 3년 11개월 연속 부정적…내수·수출·투자 '트리플' 부진

국내 기업들의 경기 전망이 3년 11개월 연속 기준선(100)을 밑돌았다. 제조업과 비제조업 모두 부진을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내수·수출·투자 부문도 1년 8개월째 ‘트리플 부진’를 이어가고 있다.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 설 성수품 27만톤 푼다…소상공인 39.3조원 공급

정부는 28일 역대 최대 규모의 성수품 공급과 금융 지원 등을 담은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설 명절을 앞두고 배추, 사과, 돼지고기 등 16대 성수품을 총 27만 톤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는 평시 대비 1.5배 수준이며, 역대 최대 물량이다. 더불어 정부는 910억 원의 재정을 투입해 성수품 할인행사를 지원, 최대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가계대출 금리 3개월 연속 상승…신용대출 0.41%p↑

지난해 12월, 국내 금융시장 금리가 전반적으로 상승세를 보이면서 가계와 기업의 자금 부담이 더욱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가계대출 금리는 석 달 연속 오름세를 이어간 가운데, 신용대출 금리는 0.41%p 급등하며 1년 만에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기업 체감경기 석달만에 악화…비제조업은 둔화

제조업 수출 호황에도 서비스업 등 비제조업 실적이 악화하면서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석 달 만에 악화됐다. 한국은행이 27일 발표한 1월 기업경기조사에 따르면 이달 전산업 기업심리지수(CBSI)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