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파리바게뜨가 지난 27일 한국생산성본부에서 발표한 2012년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서비스군 평가에서 최고점인 76점을 기록, 제과점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28일 밝혔다.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는 브랜드 인지도, 브랜드 이미지·관계구축 등 가중치 합을 100점으로 환산해 최종 브랜드 경쟁력을 산출하는 지수다.
파리바게뜨는 브랜드 인지도, 브랜드 이미지, 구매의도, 지각된 마케팅 활동 등 6개 조사 항목 중 4개 항목에서 최고점을 받으며 전체 점수 76점을 받았다. 이는 전체 서비스군 평균점수인 67.8점보다 8.2점 높은 수치다. 베이커리 부문뿐 아니라 서비스군 전체 중에서도 1위를 차지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소비자 수요에 맞춘 제품 출시와 철저한 위생관리, 사회공헌 등의 활동이 좋은 평가를 받은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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