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토리온 <슈퍼커플 다이어리>를 통해 아동복 콜라보레이션 디자인에 도전장을 던진 김윤아 김형규 커플이 첫 과제를 성공적으로 완수해내며 호평세례를 이끌어낸 것. 28일(화) 밤 11시 방송.
이 날 방송되는 2회에서는 김윤아 김형규 커플이 아들 ‘민재’를 위한 아동복 제작에 앞서, 전체적인 디자인 컨셉을 확립하는 과제를 받아 고군분투한다. 이번 과제는 이들이 제안한 컨셉이 제품화로 이어질 것인지의 여부가 결정되는 중요한 단계이기 때문에 김윤아 김형규 커플은 바쁜 개인일정을 소화하면서도 손에서 과제를 놓지 않으며 디자인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는 후문이다.
김윤아 김형규 커플은 아동복 디자인 컨셉을 ‘러브(LOVE) & 락(ROCK) & 피스(PEACE)’로 명확하게 설정한 후 디자인의 방향성을 보드판에 스크랩했다. 디자인에 들어가는 기본적인 모티브는 물론, 대중들의 롤모델로 손꼽히는 할리우드 스타 패밀리룩도 함께 스크랩해 제시하며 소비자에게 어필할 수 있는 방안도 놓치지 않았다고.
이에 대해 담당 디자인팀장은 “본인들이 하고 싶어하는 디자인 컨셉이 명확하다. 디자인적인 요소뿐 아니라 시장에서의 성공 가능성과 소비자 접근성까지 고려했다는 점이 정말 놀랍다”며 극찬했다. 덧붙여 “바쁜 스케줄 때문에 대충 하는 시늉만 하거나, 첫 작업이라 컨셉 설정에서 어려움을 겪을거라 생각했는데 예상 외의 결과에 놀랐다”며 박수세례를 더했다.
김윤아, 김형규 커플의 디자인 아이디어가 선택됨에 따라 앞으로 방송에서는 본격적인 디자인 작업이 시작될 예정이다. 바쁜 개인 일정 속에서도 디자인 업무는 물론, 가정 일에도 열심인 커플의 모습이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폭풍 부러움을 자아낼 전망.
<슈퍼커플 다이어리>는 대한민국 슈퍼커플들이 꿈꾸는 워너비 라이프를 그린 리얼리티 프로그램. 바리스타를 꿈꾸며 유럽의 커피로드를 찾아 떠난 여행에서 깨소금내나는 신혼생활을 공개했던 유진 기태영 커플에 이어 김윤아 김형규 커플이 두 번째 주인공으로 낙점됐다. 커플은 패션 브랜드와의 아동복 콜라보레이션 디자인에 도전, 전문가에게 디자인 전반에 관한 혹독한 트레이닝을 받으며 내 아이를 위한 개성만점 키즈룩 디자인에 나선다. 패션에 남다른 센스를 지닌 김윤아, 김형규 커플의 스타일은 물론, 아들 민재와 함께하는 부부의 리얼 일상 등 실제 결혼생활을 가감 없이 선보이며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재미를 선사할 계획. 스토리온에서 오는 21일(화)부터 4주간 낮 1시, 밤 11시 듀얼 편성으로 만나볼 수 있다.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