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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우와 오지호는 <제3병원>에서 각각 양의학을 대표하는 천재 신경외과 전문의 김두현(김승우)과 한의학을 대표하는 천재 한의사 김승현(오지호)으로 분해 한치의 양보 없는 대립을 이뤄갈 예정.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양한방 메디컬 드라마이니 만큼 서로 다른 두 의학기술을 아우르며 얼마나 리얼리티를 살려내는가도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을 수 있는 중요한 요소이다.
이를 위해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과 자생한방병원,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대한한의사협회 등의 양한방 전문가들이 총 출동해 두 사람에게 기본적인 의학 지식과 실제 의료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치료법 등을 교육해주었다고.
김승우는 촬영 시작 전부터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에서 교수님들의 지도를 받는 한편 실제 수술 참관을 하기도 했다. 또 오지호 역시 자생한방병원과 강동경희대학교 병원으로부터 촬영 현장에서 필요한 한의학의 기본적인 교육 및 침 놓는 법 등을 배웠다는 전언.
tvN <제3병원> 관계자는 “김승우와 오지호 모두 프로 연기자 답게 실제 의대생이 된 듯 열의넘치는 모습으로 교육을 받으며 천재의사 캐릭터들을 리얼하게 표현해냈다”며 “양의학과 한의학을 대표하는 두 사람의 모습을 비교해 보는 것도 <제3병원>을 재미있게 즐기는 또 하나의 관전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전하며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오는 9월 5일 밤 11시에 첫 방송될 tvN <제3병원>은 양한방 협진병원 내 신경외과를 배경으로 천재 신경외과 전문의 김두현(김승우)과 천재 한의사 김승현(오지호)이 일과 사랑을 놓고 펼치는 운명적 대결을 그려갈 국내 최초 ‘양한방 메디컬 드라마’. 김승우, 오지호, 김민정, 박근형 등 연기파 배우들과 첫 드라마 주연 도전에 나서는 최수영 등이 일찌감치 출연을 확정지으며 관심을 불러 모은 바 있다.
이와 함께 기존 메디컬 드라마에서 볼 수 없었던 ‘양한방 협진’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바탕으로 방법은 다르지만 환자의 완치를 향한 마음만은 같은 양한방의사들의 뜨거운 열정과 치열한 자존심 대결, 그리고 디테일이 살아 있는 한방치료는 물론 고난도 뇌수술까지 리얼한 묘사로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며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tvN이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양한방 메디컬 드라마 <제3병원>은 오는 9월 5일(수)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밤 11시에 시청자의 안방을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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