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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경은 이날 tvN <스타특강쇼>에 모인 200여 명의 청춘들에게 “꿈에도 인턴 과정이 필요하다”는 귀에 쏙쏙 들리는 표현으로 인생 철학을 전했다. 스스로가 진짜 원하는 꿈이 무엇인지 알려면 이것 저것 경험해 보는 인턴 과정이 필요하다는 것. 김미경은 이날 “본인의 꿈을 만드는 재료를 하나 하나 수집하는 꿈의 인턴과정을 통해 진짜 꿈을 만들려 노력해야 한다”며 “꿈을 이루는 것 보다 꿈을 만드는 일도 중요하다”고 조언했다.
이날 <스타특강쇼>에서 김미경은 실제 ‘세계 최고의 스피치 강사’라는 본인의 꿈을 만들기 위해 지금껏 경험해 왔던 일화들도 소개했다. 서울 명문 대학 작곡과를 졸업한 김미경은 한 광고회사에 입사, 결혼 후엔 피아노 학원 강사로 일하며 자신의 새로운 모습을 여러 번 발견했다고 한다. 이 후 27살이란 어린 나이에200명이 넘는 학원 수강생이 몰릴 정도로 피아노 학원을 성공적으로 경영한 김미경은 성공 사례를 강연해 달라는 제안을 받았다고. 김미경은 이 강연을 위해A4용지 18장에 2시간 강연 동안 본인이 할 말을 논리적으로 정리하고 목소리 세기와 빠르기, 손동작, 눈빛 등 모든 부분을 꼼꼼히 준비해 청중들에게 큰 인상을 남길만한 강연을 했다고 밝혔다.
김미경은 “강의를 한 번 해 본 우연한 기회가 내 마음의 씨앗으로 작용했다”며“이 기회는 단순한 운이 아니라 치열하게 준비하고 노력해 쌓아온 실행력 덕분에 성공할 수 있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그녀는 또한 “강사로 성공하고 난 뒤에도 다른 강사들과 차별화 되기 위해 매일 새벽에 일어나 한 권씩 읽은 책들로 책장 하나를 가득 채웠다”는 본인만의 성공 비결을 전해 청중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이 밖에도 김미경은 <스타특강쇼>에서 작은 시골 마을에서 태어나 서울 명문대에 입학하기까지의 학창시절 이야기, 부활 김태원과의 에피소드, 좋은 결혼 상대 고르는 법, 바쁜 엄마를 둔 딸들과의 에피소드 등도 함께 전하며 귀에 쏙쏙 들리는 명품 인생 강연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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