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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방송에서는 지난주 탈락한 노유민의 빈 자리에 슈가 새롭게 합류해, 배우 김가연, 김지우, 서태화, 이승신,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설수현과 요리 대결을 펼친다.
특히 슈는 당락이 결정되는 ‘미스터리 박스’ 미션에서 식재료를 손질하다가 칼에 왼손 검지 손가락을 베이는 부상을 입었다. 슈의 부상에 항시 대기하고 있는 의료진이 긴급 지혈에 나섰고 이를 발견한 김호진 심사위원 또한 “괜찮냐”며 걱정을 드러냈다고.
하지만 슈는 “아픈 것도 잘 모르겠고 뚝뚝 떨어지는 피가 음식물에 묻으면 어쩌나 하는 걱정뿐이었다”며 칼에 베인 것도 아랑곳 않고 계속 미션에 임하는 투혼을 발휘했다는 후문이다.
예고편을 접한 네티즌들은 “손도 베이고…연예인들의 요리 대결인데도 가볍지 않고 진지하게 도전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이런 주옥 같은 요리 대결 프로그램이 있을 줄이야. 완전 흥미진진!”, “마스터셰프 코리아 끝나고 아쉬운 마음을 키친 파이터가 대신 채워주고 있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키친 파이터>는 데일리 푸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올리브쇼> 중 매주 목요일에 방송되는 <마스터셰프 코리아>의 셀럽판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6인의 스타가 요리 프로그램 진행자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레스토랑 CEO이자 배우 김호진과 요리하는 미녀 한의사 왕혜문, 스타 셰프 레이먼 킴이 심사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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