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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에서 김소현과 선웅은 촬영을 기다리는 시간 동안 사이 좋게 공기놀이를 하는 모습을 선보이는 등 훈훈한 현장 분위기를 고스란히 담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처음에는 공기놀이를 장난처럼 즐기던 김소현과 선웅이 점점 서로의 승부욕을 자극하며 신중을 기하는 모습을 선보여 웃음을 자아내게 하고 있다. 뿐 아니라, ‘손예진 도플갱어’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김소현의 순수한 모습을 엿볼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여장스타 ‘아이린’의 모습이 아닌 미소년 선웅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제작진에 따르면 드라마 속에서 김소현과 선웅은 알콩달콩 로맨스를 선보이면서도 티격태격 하는 모습을 보여주지만, 촬영장 밖에서는 촬영을 기다리는 시간에도 대본을 함께 연습하거나 간단한 게임을 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고. 극중에서 김소현은 선웅의 엄청난 비밀을 숨기기 위해 고군분투 하는 ‘의리녀’의 면모를 뽐내며 인기행진을 이어나가고 있다. 선웅 역시 까칠한 시크남부터 로맨틱한 순정남의 모습까지 순정만화 속 남자주인공의 모습을 100% 보여주며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최종화만을 남겨둔 시점에서 과연 김소현-선웅 커플의 러브 스토리가 어떻게 펼쳐질지 궁금증을 모으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연기에 공부에 공기놀이까지 김소현은 도대체 못하는 게 뭐가 있을 까?” “나도 김소현, 선웅과 함께 공기놀이가 너무 하고 싶다” “<마보이> 촬영장 분위기가 정말 좋은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냈다.
한편, 투니버스의 <마보이> (감독 이정민 극본 문선희)는 가수의 꿈을 품고 대한민국 최고의 예술고등학교에 진학하게 된 ‘그림(김소현 분)’이 여자보다 예쁜 여장남자 CF스타 ‘아이린’과 한 방을 쓰는 룸메이트가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룬 스쿨로맨스 3부작 드라마.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여장남자’라는 독특한 소재와 함께 순정만화에 열광하는 10대 감성을 건드리며 남녀 고등학생들이 펼치는 통통 튀는 로맨스를 신선하면서도 재미있게 그리고 있다. 오는 8월 30일(목) 밤 9시에 방송될 최종화에서는 드디어 서로를 향해 마음을 고백한 김소현-선웅 커플의 알콩달콩한 러브스토리가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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