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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www.dcinside.com, 대표 김유식)가 지난 21일부터 28일까지 "유부남이어도 설레는 꽃중년 연예인은?"이라는 주제로 실시한 설문조사에서 유재석이 1위를 차지했다.
총 10,715표 중 3,635표(33.9%)의 지지를 얻은 유재석은 성실하고 반듯한 생활태도와 재치있는 입담으로 국민MC라는 칭호를 얻으며 전세대에 걸쳐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부인 나경은 아나운서를 위해 회식 후 음식까지 포장해 간 사연이 공개되면서 많은 여성팬의 열광을 받았다.
이어 배우 장동건이 2,983표(27.8%)를 얻어 2위를 차지했다. 데뷔 때부터 '잘 생긴 남자'의 대명사로 꼽히며 여성들의 '사랑'과 남성들의 '동경'을 동시에 받은 장동건은 오랜 친구사이였던 배우 고소영과 결혼하면서 한국의 '브란젤리나' 커플 칭호를 받았다.
3위에는 1,793표(16.7%)로 그룹 'YB'의 윤도현이 뽑혔다. 시원한 가창력과 유쾌한 말솜씨, 동안 외모 등 여러 매력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는 윤도현은 딸 동요대회에서 직접 피아노 반주를 할 정도로 자상한 아빠이자 연예계 대표 '딸바보'다.
이 외에 배우 이성민, 조성하, 차승원, 이선균 등이 그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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