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삼천리는 경기도 오산시 세교동에 기술연구소를 신축하고 준공식을 가졌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준공된 기술연구소는 3만1천824㎡ 부지에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에너지 관련 각종 연구과제를 수행할 수 있는 첨단 연구시설과 도시가스사업의 첨단 운영을 위한 기술연구센터, 도시가스종합상황실 등을 갖췄다.
또 태양광발전, 열병합발전, GHP 냉난방 설비 등 고효율 친환경 에너지 시스템을 적용해 에너지 절감 효율도 높였다.
삼천리 관계자는 "이번에 신축 된 기술연구소를 발판으로 도시가스 및 친환경 에너지 기술 연구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삼천리는 현재 에너지 절감과 천연가스 이용 확대를 위한 기술 개발에 힘을 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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