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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토크쇼 택시>는 지난 2007년 9월 첫 선을 보인 이래 매주 목요일 밤 스타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현장감 넘치는 화면에 담아내며 시청자들에게 오랫동안 사랑을 받았다. <택시>의 시작과 함께 안방마님을 차지한 이영자와 2009년 2월 ‘공기사’로 합류한 공형진은 대한민국 구석구석은 물론, 해외 각지를 달리며 국민 MC로 자리매김했다.
최근 진행된 마지막 촬영에서 제작진은 6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택시와 함께 달린 두 MC를 위한 깜짝 영상을 공개했다.
스타와 함께 울고 웃었던 추억이 고스란히 담긴 영상을 본 이영자와 공형진은 뜨거운 눈물을 흘리며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할 예정. 뿐만 아니라 서로에게 감춰뒀던 속 마음을 고백하는 시간을 갖는 등 두 MC를 위한 특별한 시간이 마련된다고.
이영자와 공형진이 맞는 마지막 손님은 <코미디 빅리그>의 히로인 ‘이개인’ 팀의 장도연, 박나래, 이국주. 이들은 유쾌한 매력과 거침없는 입담을 과시하며 여자 개그우먼의 파워를 몸소 보여줄 계획이다.
장도연은 수백억 대 자산가에게 맞선 제의를 받았던 경험을 고백하는가 하면, 이국주는 동료 개그맨 양세형에게 숨겨왔던 마음을 고백하는 등 여자 개그우먼들의 숨겨진 연애사를 전격 공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한다고. 뿐 아니라 이국주가 방송을 쉴 당시 여자 가수들의 패러디 뮤직비디오 촬영을 주로 했는데, 바닷가 모래사장에서 ‘버블팝’ 춤을 추던 그녀에게 지나가던 행인이 “애로배우냐”고 물었던 웃지 못할 에피소드까지 대거 털어놓으며 시청자 배꼽사냥에 나선다.
한편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가을 개편을 맞아 오는 9월부터는 새로운 두 MC와 함께 더욱 알찬 모습으로 시청자들을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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