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재경일보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시즌2> ARS 접수 마감 D-2, 막바지 지원자들 쇄도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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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시즌2>(이하 ) 추가 예선 신청이 마감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막바지 지원자들이 폭주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는 <시즌1>에 비해 지원자 수가 5배나 늘어나는 등 참가자 수가 폭등, 가장 각광받는 오디션 프로그램으로서의 위상을 증명하고 있는 상황. 특히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됐던 국내 오디션에서는 <시즌1> 보다 한 층 업그레이드 된 실력파 참가자들이 등장했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무엇보다 의 사실상 1차 예선인 ARS 지원접수는 오는 31일 종료될 예정. 이에 마지막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는 다양한 참가자들의 지원이 쇄도하고 있다. 스타가 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기회인 에서 주인공이 되고자 하는 차세대 ‘K팝 스타’들이 막판 지원에 몰리고 있는 것.

이와 관련 는 오는 9월 1일, 2일 이틀간 경기도 일산 고양체육관에서 마지막 ‘국내 오디션’을 개최한다. 지난번 잠실에서 진행됐던 오디션에는 끼 많은 참가자, 다양한 이력을 가진 참가자 등 무궁무진한 잠재력을 지니고 있는 참가자들이 대거 등장해 심사위원들을 놀라게 만들었던 상황. 이번 일산 고양체육관에서 펼쳐질 마지막 ‘국내 오디션’에는 어떤 무한가능성을 가진 실력파 참가자들이 심사위원의 시선을 사로잡게 될 지 궁금증이 증폭되고 있다. 

제작진 측은 “ARS 접수지원 마감을 이틀정도 남겨두고 지금까지 아직 지원하지 못했던 참가자들의 접수가 쇄도하고 있다. <시즌 1>보다 월등히 높아진 실력자들이 많이 등장하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자신의 숨겨진 재능을 발굴해 보석으로 만들어줄 에 마지막까지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는 한국에서 펼쳐지는 국내예선이 모두 끝나는 9월부터 세계 곳곳의 숨은 인재를 찾기 위해 5개 도시(뉴욕, LA, 런던, 호주, 밴쿠버)에서 글로벌 오디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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