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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니버스의 <마보이> (감독 이정민 극본 문선희)는 가수의 꿈을 품고 대한민국 최고의 예술고등학교에 진학하게 된 ‘그림(김소현 분)’이 여자보다 예쁜 여장남자 CF스타 ‘아이린’과 한 방을 쓰는 룸메이트가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룬 스쿨로맨스 3부작 드라마.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여장남자’라는 독특한 소재와 함께 순정만화에 열광하는 10대 의 감성을 건드리며 남녀 고등학생들이 펼치는 통통 튀는 로맨스를 신선하면서도 재미있게 그리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소현은 자신의 얼굴만한 큰 리본 머리띠를 하고 인형처럼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보는 사람마저 미소 짓게 만드는 청순외모와 활짝 웃는 표정으로 동화 속에서 금방이라도 튀어나온 듯한 요정을 연상시키며 ‘리본 요정’ 등극을 예고하고 있는 것. 오는 8월 30일(목) 밤 9시에 방송될 최종화에서 공개될 이 장면은 김소현-선웅 커플이 처음으로 데이트를 하는 장면으로, 두 사람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특히, 이 날 방송에서는 김소현과 선웅이 전시회에서 첫 데이트를 하는 장면뿐 아니라, 선웅의 깜짝 생일 파티가 열리는 장면도 공개돼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 예정이다. 김소현이 두 사람만 알고 있는 비밀 장소에서 선웅에게 생일 파티를 해주기 위해 밤새 기다리는 장면을 공개하는 것. 선웅은 ‘미련하게 지금까지 기다리면 어떻게 하느냐’ 며 김소현에게 애정 섞인 화를 내면서도 김소현의 진심을 알게 돼 기뻐하는 모습을 선보인다. 뿐만 아니라 몰래 데이트를 하며 서로에 대한 마음을 키워나가는 김소현-선웅 커플이, 선웅이 남자라는 사실이 다른 사람들에게도 알려지면서 맞게 되는 위기를 무사히 넘기고, 두 사람의 풋풋한 감정을 이어나갈 수 있을 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김소현 너무 귀여워서 주머니에 넣어 다니고 싶다” “머리띠 크기와 김소현 얼굴 크기가 비슷하다, 역시 소두인증!” “김소현-선웅 커플, 진짜 잘 어울린다” “벌써 최종화라니, 아쉽다. 꼭 본방사수 해야지”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첫방송부터 화제를 모았던 <마보이>는 순정만화를 연상시키는 꽃미모 남녀주인공들의 알콩달콩 사랑이야기와 빠른 극 전개로 커다란 관심을 받았다. 빼어난 인형외모와 뛰어난 연기력을 자랑하는 ‘손예진 도플갱어’ 김소현, 기가 막힌 여장을 선보인 미소년 선웅, 허당 아이돌 스타를 연기하는 차세대 스타 태준 등 뛰어난 외모를 자랑하는 주인공들의 개성 넘치는 연기가 극의 재미를 더한 것. 한 권의 순정만화를 읽어나가 듯 빠르게 진행되는 스토리에 10대 여성시청층에서 4.5%까지 치솟으며 인기를 얻었다. (AGB닐슨미디어리서치/케이블 가입가구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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