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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일 방송 될 SBS 도전천곡에 출연하는 스카프의 한국인 멤버 솔과 싱가포르 멤버 타샤가 밝고 명랑한 모습으로 무대위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해내며 해피 바이러스를 전파하는 것.
연예인 붕어빵 특집으로 진행되는 이 날 도전천곡에서 스카프는 이다도시와 그녀의 두 아들인 유진, 태진군과 한 팀을 이뤄 활약할 예정으로, 분위기를 돋우며 시종일관 즐겁게 임하는 모습으로 그동안 무대서 보였던 매력과는 다른 상큼 발랄함을 발산한다.
녹화장에 도착한 타샤와 솔은 전 출연진을 비롯한 모든 스탭들에게 인사를 드리던 와중 MC인 이휘재가 먼저 알아봐주고 열심히 하라며 격려를 해줘 멤버들이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
또한 함께 출연한 김보성의 가족은 타샤의 인형같은 미모에 감탄을 하며 자녀들과 사진을 요청하는 모습으로 우월 미모를 입증하며 녹화장 분위기를 한껏 밝혔다고.
스카프의 한 관계자는 “타샤와 솔이 예능 첫 출연임에도 불구하고 긴장하지 않고 적극적이고 성실한 태도로 아낌없는 칭찬과 격려를 받았다. 다른 팀의 무대에서도 열심히 박수를 치며 응원하는 등 본인들이 즐겁게 즐겼기 때문에 꾸밈없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스카프는 멤버들이 직접 디자인한 스카프로 스타일링한 ‘스카프룩’이며 중독성 강한 ‘OK 댄스’ 등으로 화제몰이에 나서고 있는 국내 최초 한국(솔, 제니) 싱가포르(타샤, 페린) 합작 4인조 걸그룹.
스카프의 바비인형 리더 ‘타샤’와 눈웃음이 사랑스러운 리드보컬 ‘솔’의 첫 예능인 SBS 도전천곡은 이번 주말인 2일 일요일 오전 8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알파엔터테인먼트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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