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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서 얻은 천연유래 성분으로 만들어진 코스메틱 브랜드 씨트리(Seatree)는 바다(Sea)와 나무(Tree)의 합성어로, 맹그로브 숲에서 탄생한 자연주의 브랜드이다.
맹그로브 숲이란, 나뭇가지의 가장자리에 생긴 새끼 나무가 바닷물에 떨어져 번식하고, 이것이 모여 생태 숲을 형성, 바다의 해양 에너지와 숲의 자연에너지가 합쳐져 지구상에서 가장 완벽한 생태 보고를 이루는 특별한 자연환경이다.
씨트리(Seatree)는 바로 이 맹그로브 숲에서 영감을 얻어 순수하고 깨끗한 원료만을 이용한 제품으로 많은 여성들에게 대자연이주는 아름다움을 고스란히 전하고자 하는 브랜드이다.
이번 씨트리(Seatree) 런칭의 주력제품은 ‘메이플워터 라인(Maple Water line)’으로 일반 물 대신 영양이 풍부한 고로쇠 수액을 베이스로 하여 뛰어난 보습효과를 부여하며, 식물유래의 보습성분이 다량으로 함유되어 있어 수분부족으로 인한 건조함 때문에 발생하는 노화 예방에 도움을 주는 수분 케어 라인이다.
고로쇠 수액이 선사하는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물이 다른 촉촉한 수분 에너지를 느낄 수 있을 뿐 아니라 고퀄리티의 제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를 할 수 있다.
특히 씨트리(Seatree) 런칭 행사에서 관심을 끈 것은 미국 농림부의 엄격한 유기농 심사기준을 통과한 USDA 인증 유기농 화장품 라인인 Seatree Organic이였는데, 전 제품 성분의 95%가 유기농 성분으로 유기농 화장품의 단점으로 지적된 사용감을 더욱 높여 유기농 화장품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씨트리(Seatree)는 현대자동차의 후원으로 몽고의 사막화 방지 활동을 하고 있는 ‘에코피스 아시아’와 함께 중국 남부해안 남부부터 중동의 홍해에 이르는 바다의 열대우림 ‘맹그로브 숲’ 복원 사업에 3만 그루의 맹그로브 나무를 기증을 하여 씨트리 맹그로브 나무 숲을 조성한다.
통상 판매 이익의 일부를 기부하는 것과 달리 씨트리(Seatree)는 3만 그루라는 통 큰 기부를 통하여 아시아의 생태 복원에 앞장설 계획이며, 이에 뜻을 같이 하는 많은 셀리브리티들도 재능기부로 동참할 계획이다.
런칭 행사는 자연주의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가로수길의 까페 ‘더 화원’에서 진행되었으며, 각종 매체사와 예지원, 김세아, 양미라 등 다수의 연예인들과 더불어 각계 각층의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아나운서 박신영의 사회로 진행 되었다.
많은 이들의 축하와 함께 첫발을 내딛는 씨트리(Seatree), 앞으로의 행보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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