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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대작드라마 ‘도시정벌’ 주인공 김현중의 ‘미니 트럭 운전신’이 화제다.
드라마 ‘도시정벌’ 일본 로케 중 김현중은 극 중 운전장면을 연기하기 위해 조그마한 트럭을 탔다.
그동안 드라마를 통해 꽃미남, 귀공자 역할만 해왔던 김현중이 일본 거리를 미니 트럭을 타고 달리는 장면은 언뜻 상상하기 어려운 파격 그 자체다.
이번 사진 속 김현중은 초라한 옷에 수심 가득 어두운 표정으로 생각에 잠긴 듯 술병이 실린 조그만 트럭을 운전하고 있다. 지난번 멋진 오토바이를 능숙하게 다뤄 차량 폭파신을 완벽히 소화해 제작진을 깜짝 놀라게 했던 스펙터클한 모습과는 극과 극을 이루는 장면이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현중 오빠 이런 모습 첨이야~”, “깜놀 트럭 운전 장면도 화보^^”, “오빤 트럭 스타일~기대 만빵”, “저도 옆에 태워 주실 거죠? ㅎㅎ”, “우수남 김현중 도대체 무슨 일이?”, ”옵빠와 함께라면 트럭도 콜~” 등의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류스타 김현중은 최근 부쩍 성숙해진 모습을 선보여 여성 팬들의 열렬한 환영과 지지를 받고 있으며 드라마 ‘도시정벌’은 아이리스 제작진의 참여와 정유미, 남궁민, 김승우, 김영호, 김희원, 박효준, 최철호 등 연기파 배우들의 명품 연기까지 더해지며 가장 보고 싶은 기대되는 작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사진=미디어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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