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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투성이가 되어버린 남자 송중기, 이제 예전의 강마루는 없다!
모든 것을 던져 사랑했던 여자 박시연(한재희 역)에게 배신당한 뒤 나쁜 남자로 변할 송중기(강마루 역). 고운 얼굴이 상처투성이가 된 채 서늘한 눈빛을 띄고 깊은 강물에 주저 없이 뛰어드는 강마루(송중기 분)의 모습은 마치 급류 같은 그의 인생을 예감케 하고 있다.
반전의 두 여자, 사랑을 품은 문채원-사랑을 버린 박시연. 누구도 물러설 수 없다!
얼어붙었던 심장이 송중기를 만나 뜨겁게 뛰기 시작하는 문채원(서은기 역), 그리고 이미 그 사랑을 버렸던 박시연. 운명의 장난처럼 서로 마주치게 되는 두 여인은 서로를 향한 독설과 날선 대립으로 긴장감을 불러일으킨다.
연인의 강렬한 키스, 하지만 서로 다른 마음을 품었다!
문채원과 아찔한 키스를 나누는 송중기, 두 사람의 모습은 세상 그 여느 연인들보다 진한 사랑을 나누고 있는 사이처럼 보이지만 갑자기 돌변하는 송중기의 눈빛은 두 사람의 폭풍 같은 운명과 사랑을 예고하고 있어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이처럼 ‘차칸남자’는 송중기, 문채원, 박시연 등 세 사람의 얽히고설킨 예측불허의 격정적인 러브스토리로 안방극장을 진한 정통멜로의 향기로 물들일 예정이다. 이에 티저를 본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감이 더욱 고조되고 있다.
‘차칸남자’의 티저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송중기 목소리 좋았다가 무서웠다가 완전 반전 있음! 나쁜 남자 강마루! 기대된다”, “문채원 연기 변신 정말 완벽한 듯~ 이런 모습 처음 본다. 빨리 드라마 보고 싶다”, “박시연 눈빛이 살아있는 연기 얼른 보고 싶다” 등의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 송중기, 문채원, 박시연의 처절한 사랑과 복수를 담은 정통멜로 드라마 ‘차칸남자’는 오는 9월 12일 (수) ‘각시탈’ 후속으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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