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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통기한 지난 빵으로 수제비 만들기, 먹고 남은 족발로 사골 끓이기, 도라지 직접 캐서 도라지무침 만들기 등 애자(남능미)의 엽기 궁상 행동은 언제나 예상 밖이었다. 금일(31일) 방송되는 ‘닥치고 패밀리’ 14화에서도 남능미의 궁상 행동은 이어 질 예정이다.
이번 화에서 애자의 궁상 행동은 선우용여의 화를 부른다. 드라이를 하라던 선우용여의 고급 옷을 손빨래 하는 것은 물론 전기를 절약하게 위해 에어컨을 끄고 창문을 열고 자는 바람에 선우용여를 모기밥으로 만들기도 한다.
본래 아끼며 살던 것이 버릇이 된 애자에게 선우용여의 행동은 낭비로만 보이지만, 군식구라는 피해의식에 제대로 주장한번 펼치지 못한다. 반면 선우용여는 애자의 엽기적이라고 할 만큼 궁상맞은 행동이 답답하기만 하다. 석환이 중간에서 두 장모를 화해시키려 해 보지만 선우용여에게 오히려 “도대체 누가 장모냐!”라는 타박만 들을 뿐이다.
한편 지호(심지호)네 집에서 얹혀살고 있는 알(민찬기)은 무능력 백수로 보이지만 사실은 각종 자격증 보유자라는 것이 밝혀진다. 조산사 자격증, 복어조리사 자격증 등 생각지도 못한 자격증에 지호는 놀라워한다.
‘닥치고 패밀리’는 황신혜, 박희본, 다솜, 박지윤 등의 열연으로 매회 시청률을 상승하고 있으며, 일일시트콤으로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45분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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