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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충격에 빠뜨린 범죄 스릴러 <공모자들>이 개봉 이틀 째인 8월 30일(목) 113,920명의 스코어를 기록, 폭발적인 흥행세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전국 누계 216,451명을 돌파했다.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당초 30일로 예정되었던 개봉을 29일로 하루 앞당겨 개봉한 영화 <공모자들>은 무서운 기세로 흥행세를 이어가던 <이웃사람> <도둑들>을 제치고 1위를 차지, 그 폭발력을 입증했다. 한국영화 사상 최초로 ‘장기밀매’라는 소재를 전면에 내세운 범죄 스릴러 <공모자들>은 반전의 반전을 거듭하는 탄탄한 스토리와 강렬한 액션, 실제 상황을 방불케 하는 리얼리티를 선사하며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특히 <공모자들>은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에도 불구하고 박스오피스를 선점한데다 남성 관객 48%, 여성 관객 52%의 성별 예매 비율(8/30 15:35 맥스무비 기준)로 남녀 모두의 고른 선택을 얻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 성적에 귀추가 모아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개봉 일이었던 29일부터 실시간 예매율 1위(영진위 통합전산망 기준)를 유지하는 등 거센 입소문을 토대로 시간이 갈수록 점점 더 강력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어 상반기부터 이어지고 있는 한국영화 르네상스를 이어갈 전망이다.
개봉 이틀 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범죄 스릴러 열풍을 주도하고 있는 영화 <공모자들>은 이번 주말 무대인사를 통해 흥행세에 더욱 가속도를 높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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