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 19일 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한국영화의 새바람을 불러모으고 있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제공배급/NEW 제작/㈜두타연, ㈜AD406)가 개봉 4주차 주말 9/2(일) 오전 9시 30분 전국 누적 관객 4,516,370명(배급사 집계 기준)을 기록, 개봉 26일 만에 450만 관객을 돌파하며 올해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4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또한 개봉한지 약 한 달이 다 돼가지만 주말 박스오피스 순위 3위에 오르며, 거침없는 흥행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개봉 5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고, 그 보다 더 빠른 속도로 3일만에 100만 관객을 보태며 8일 만에 200만 관객 돌파, 여기에 개봉 15일 만에 350만, 19일 만에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거침없는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가 9/2(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전국 누적 관객 4,516,370명을 동원하며 451만 관객을 돌파했다. 개봉 4주차 주말을 맞아 다양한 장르의 개봉 신작들의 공세에도 불구하고 주말 박스오피스 3위에 오르는 등 꾸준히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하며 관객들의 지지를 불러모은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이로써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상반기 흥행작 <연가시>를 제치고 2012년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4위에 오르며 여름 극장가 최고의 흥행작품으로의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
이와 같은 흥행 속도는 개봉 한 달 만에 450만 관객을 돌파하며 동일한 사극 장르로 흥행을 이끌었던 <조선명탐정:각시투구꽃의 비밀>(478만)보다 5일 이상 빠른 속도이자 2012년 최고의 흥행작 <범죄와의 전쟁 : 나쁜 놈들 전성시대>(468만) 보다 11일이나 빠른 속도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꾸준한 흥행세를 실감케 한다. 이렇듯 동일한 사극코미디 장르는 물론 상반기 흥행작들과 비교해도 압도적인 속도로 격차를 벌이며 흥행 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10대부터 40-50대 가족 관람객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관객들로 다시 한번 주말 관객몰이에 성공하며 450만 관객을 돌파, 500만 관객에 청신호를 밝히고 있다.
조선시대 얼음 전쟁이라는 시원한 소재, 2천만 흥행배우 차태현을 비롯 개성 넘치는 캐릭터와 배우들에 대한 높은 선호도, 빵 터지는 유쾌한 재미로 남녀노소 전 연령대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유쾌한 오락 블록버스터로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개봉 26일 만에 450만 관객을 돌파하며 <연가시>, <건축학개론> 등 모든 흥행작품을 제치며 여름 극장가 최고의 화제작으로 떠오른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가 만들어갈 새로운 한국영화의 신기록에 극장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조선시대, ‘금’보다 귀한 권력의 상징 ‘얼음’을 둘러싼 음모에 맞서 서빙고(西氷庫)를 털기 위해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모여 시원한 작전을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개성 넘치는 캐릭터에서 비롯된 유쾌한 웃음과 대규모 얼음을 통한 시원한 스케일로 폭발적 호응과 입소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는 남녀노소 전 연령대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시원한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