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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양현석을 발음을 따라해 이슈를 끌고 있는 양꾼기획 개파르타가 경매에 올라와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일 옥션 경매사이트에 개그맨 김민수, 유남석, 이종수가 “코빅 개파르타 주인님을 위해 애견처럼 열심히 하겠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자신들을 경매 매물로 내놓았다.
상품정보에는 “소속사 계약이 끝났어요! 개파르타 개처럼 열심히 할께요”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성질도 온순하고 말도 잘 들어요. 음식 투정 안하고 먹다 남은 밥만 주셔도 된다”고 장점까지 늘어놓고 있다.
김민수, 유남석, 이종수는 기존 소속사와 계약이 종료되어 새로운 소속사를 찾고 있는 과정에서 개그맨에 피를 발휘해 깨알어필을 톡톡히 하고 있다.
경매 상품 카테고리를 ‘기타애완용품’으로 설정하고 배송방법을 ‘직접 찾아가서 받기’로 설정해 폭소를 자아내고 있다.
개파르타는 시작가 1,000원부터 시작했지만 하루만에 10여명이 참여해 현재 1,805,000원으 껑충 뛰어 올라 시선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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