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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건은 이 달 중순 온에어 예정인 쿠첸의 새로운 광고를 통해, 강인하면서도 로맨틱한 모습으로 쿠첸 밥솥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부각시킬 예정이다.
장동건은 그동안 조각 같은 외모와 섬세한 연기력으로 대중의 폭넓은 지지와 사랑을 받아왔다. 특히 최근에는 12년 만에 SBS ‘신사의 품격’을 통해 브라운관에 복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드라마에서 장동건은 까칠한 독설가이면서도 로맨틱한 매력이 넘치는 김도진을 연기해 여심을 흔들었다.
쿠첸 관계자는 “장동건의 고급스럽고 부드러운 매력이 쿠첸의 프리미엄 콘셉트를 잘 표현해 줄 수 있을 것이라 판단되어 모델로 발탁했다”며 선정 이유를 밝혔다.
한편, 쿠첸은 생활가전 전문 기업 ㈜리홈(대표 노춘호, www.lihom.co.kr)의 프리미엄 주방가전 브랜드로 밥솥, 전기렌지, 홍삼중탕기 등을 선보이고 있다. 2010년 IH압력밥솥 ‘명품철정(WHA-LX1000ID)를 출시, 5개월여 만에 5만대를 판매해 프리미엄 밥솥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한 바 있으며, 국내 최초로 블랙컬러 밥솥을 선보이는 등 업계의 디자인을 선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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