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롯데호텔은 오는 2015년까지 서울 구로디지털밸리를 비롯해 장교와 충무로, 지방에는 제주, 대전, 울산, 인천 송도 등 7개 지역에 특2급 비즈니스호텔을 건설한다고 3일 밝혔다.
롯데호텔은 이미 마포와 김포에 비즈니스 호텔 2개를 개장했다.
롯데호텔은 또 2015년 이후에는 잠실과 부산에 100층짜리 6성급 호텔을 총 2개 건설해 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회사 측은 국내에만 20개 정도의 호텔 6천개 정도 객실을 보유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이밖에도 롯데호텔은 러시아 모스코바에 진출한 것을 비롯해 오는 2014년엔 하노이, 2016년엔 중국 선양 등지에 자체 브랜드를 단 호텔을 개점해 해외 공략도 가속화한다.
롯데 관계자는 "2018년에는 샹그리라와 페닌술라 등과 어깨를 겨누는 '아시아 탑3' 호텔로 거듭나는 것을 목표"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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