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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병원>은 양한방 협진병원 내 신경외과를 배경으로 천재 신경외과 전문의 김두현(김승우)과 천재 한의사 김승현(오지호)이 일과 사랑을 놓고 펼치는 운명적 대결을 그려갈 국내 최초 ‘양한방 메디컬 드라마’로 방송 전부터 숱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독특한 소재! 새로운 시도! 국내 최초 ‘양한방 메디컬 드라마’ 탄생!
tvN <제3병원>은 32년에 걸친 대한민국 메디컬 드라마 사상 최초로 시도되는 ‘양한방 메디컬 드라마’다. 기존 메디컬 드라마에서 볼 수 없었던 ‘양한방 협진’이라는 독특한 소재를 바탕으로 아직 한국 의료계에는 생소한 완전 협진 시스템을 도입한 가상의 병원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통해 한국 의료계에 대한 꿈과 또 하나의 가능성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뿐만 아니라 방법은 다르지만 환자의 완치를 향한 마음만은 같은 양한방 의사들의 뜨거운 열정과 치열한 자존심 대결, 그리고 디테일이 살아 있는 한방치료는 물론 고난도 뇌수술까지 리얼한 묘사로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며 시청자의 호기심을 자극할 예정이다.
연기파 배우 총출동! 김승우, 오지호, 김민정, 박근형, 임하룡… 명품 연기 경연
tvN <제3병원>은 김승우, 오지호, 김민정, 박근형, 임하룡 등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연기파 배우들이 총출동해 저마다의 개성 넘치는 명품 연기를 선보이는 경연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먼저 주인공으로 나서는 김승우와 오지호는 각각 천재 신경외과 전문의 김두현과 천재 한의사 김승현을 맡아 양방과 한방을 대표해 물러섬 없는 자존심 대결을 예고하고 있다. 특히 김승우는 양의학의 대표 주자다운 강한 자부심과 한치의 흐트러짐 없는 차가운 카리스마로, 오지호는 천 년을 이어온 한의학의 대표로서 부드러운 겉모습 속에 강한 심지를 지닌 외유내강의 카리스마로 각자의 색깔을 담은 연기대결을 펼치며 눈길을 사로잡을 것이다.
또 <제3병원>의 히로인 김민정은 늘 털털한 외모에 좌충우돌 사고뭉치지만 의사로서 사명감과 환자에 대한 사랑이 가득한 가슴 따뜻한 신경외과 전공의 ‘진혜인’으로 연기 변신에 나선다. 강력한 카리스마를 지닌 김승우, 오지호와 삼각관계 속에서 특유의 연기력으로 극을 이끌며 이제껏 메디컬 드라마에서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모습으로 흥미를 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중견 연기자 박근형과 임하룡은 <제3병원>에서 각각 양의학의 최고 권위자 김하윤 박사와 한방병원장 채인국 원장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잡아 줄 예정.
박근형은 뇌종양 수술의 최고 권위자이자 신경외과의 전설 김하윤 박사로 변신해 ‘연기의 신(神)’ 다운 카리스마를 뿜어낼 계획. 특히 ‘추적자’에서 김상중과 손현주의 대결구도에서 결정적인 역할을 했던 것과 마찬가지로 <제3병원>에서도 양방천재 김승우(김두현 역)와 한방 천재 오지호(김승현 역)의 대립 속에 또 다른 갈등 관계를 만들어갈 중요한 캐릭터를 맡아 다시 한 번 소름 돋는 연기를 기대케 만들고 있다.
또 한 명의 명품 배우 임하룡은 한방병원장 채인국 역을 맡아 씬스틸러 다운 면모를 선보일 예정이다. 옆집 한의사 선생님 같은 친근한 외모 뒤에 감춰진 야망을 이루기 위해 양한방 협진 병원의 한의사들을 이끌며 극의 긴장감을 더욱 팽팽하게 만들어 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 뿐만 아니라 사랑스런 비올리스트 ‘이의진’으로 첫 드라마 주연에 나서는 최수영은 어릴 적 함께 지냈던 김승현(오지호)만을 좋아하는 ‘승현 바라기’로 극에 활력을 더하며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계획이다.
리얼리티가 다르다! 양한방 최고 권위자 총동원, 실제 수술장면 까지 완벽 재연!
대한민국 메디컬 드라마의 계보를 잇는 작품답게 종합병원 내 의료 현장을 완벽하게 재현해낸 차원이 다른 리얼리티는 <제3병원>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다.
<제3병원>은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양한방 메디컬 드라마이니 만큼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 자생한방병원, 강동경희대학교병원, 대한한의사협회 등의 양한방 전문가들을 총동원해 소재 개발부터 대본 검수, 배우 교육 및 촬영 현장의 의료 자문까지 철저한 준비 과정을 거쳐 제작이 이루어졌다.
양의사로 출연하는 김승우, 김민정 등 배우를 비롯한 스텝들은 촬영 시작 전부터 가톨릭대학교 인천성모병원에서 합숙 교육을 통해 교수님들의 지도를 받았다. 한의사 역의 오지호도 한의학 교수님들에게 기본적인 한의학에 대한 교육과 침 놓는 법 등을 배웠다. 덕분에 주요 출연진은 양한방 교수들의 지도 아래 실제로 드레싱을 하거나 침을 놓는 장면 등을 대역 없이 해 낼 정도라고.
이 뿐만 아니라 <제3병원>은 의학 자문을 해준 병원에서 실제 있었던 사례를 바탕으로 극 중 등장하는 환자들의 질환과 치료 방식을 그대로 연출하고, 뇌수술분야 국내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 뇌신경센터의 수술장면을 극중에 삽입하기도 하는 등 현실 속 종합병원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 살아 숨쉬는 생생한 리얼리티를 안방에 전할 계획이다.
드라마 그 이상의 영상! ‘아이리스’, ‘범죄의 재구성’ 등 국내 최고 제작팀 합류!
tvN <제3병원>은 국내 최고의 제작팀이 합류해 마치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 매회 드라마를 뛰어넘는 최고의 영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아이리스’를 담당했던 제작팀이 그대로 제작을 맡아 양한방 천재들의 숨막히는 대결을 고스란히 전할 계획이라고. 특히 기존 드라마에서 볼 수 없었던 규모감 있는 화려한 영상을 만들어낸 특수 효과팀은 응급현장과 수술 장면의 리얼함을 200% 더하며 또 하나의 웰메이드 메디컬 드라마 탄생을 기대케 하고 있다.
더불어 영화 ‘범죄의 재구성’에서 한국영화 사상 최고의 차량 추격씬을 만들어낸 무술팀도 <제3병원> 제작에 동참했다고. 이들은 첫 회부터 김승우가 천재적인 의술을 발휘하게 되는 단초가 되는 자동차 사고 장면을 마치 블록버스터 영화 못지 않은 긴박감 넘치는 영상으로 만들어 내며 시청자들로 하여금 브라운관에서 한시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들 것이다.
tvN이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양한방 메디컬 드라마 <제3병원>은 오늘 밤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과 목요일 밤 11시에 시청자의 안방을 찾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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