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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 좋아하는 팝스타로 비욘세를 꼽은 그녀는 꽃분홍 원피스와 빙글빙글 돌아가는 서클 이어링 등을 매치하여 톡톡 튀는 팝스타의 사랑스럽고 당당한 매력을 그대로 드러내었다.
노란 머리로 염색하고 까무잡잡한 피부에 밝은 컬러를 매치한 효린은 <슈어>와의 인터뷰에서 “패션도 성격 따라 가는 건지 복잡하거나 갑갑한 건 질색” 이라며 “컬러도 까만 피부를 더 돋보이게 해주는 어두운 것보단 밝은 것을 좋아한다”고 말했다.
블랙과 레드 조합의 복고풍 블라우스부터 포근한 느낌의 니트 탑까지 완벽히 소화한 효린은 “화려한 곳보다는 행복한 그 곳이 무대”라고 생각한다며 “작은 병원에 찾아가 환자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며 행복해하던 비욘세 같은 행복한 가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효린의 톡톡 튀는 화보와 인터뷰는 <슈어> 9월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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