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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장의 포스터는 각각 미켈란젤로의 명화 ‘천지창조’ 중 ‘아담의 창조’와 존 레논과 그의 연인 오노요코의 누드사진을 패러디한 것. 원작 속 인물들과 분위기를 고스란히 완벽하게 재연해내면서도 특유의 재치있는 코믹 요소를 곁들여 ‘패러디의 진수’를 선보이고 있다.
특히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으며 폭소를 자아내는 포스터는 역시 존 레논과 그의 연인 오노요코의 누드 사진 패러디. 지난 시즌 패러디 콩트 ‘쨕’에서 동성애자 연기를 코믹하고 맛깔스럽게 선보여 인기몰이중인 김민교가 오노요코로, 엉뚱한 매력의 꽃미남 배우 고경표가 존 레논으로 분해, 각각 검은색과 베이지색 전신 타이즈를 입고 완벽한 코믹 패러디를 선보였다. 어디를 응시하고 있는지 알 수 없는 시선과 멍한 눈빛으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풍기는 김민교는 긴 가발까지 착용해 원작 속 오노요코를 더없이 코믹하게 표현해냈다고. 여기에 김민교를 애틋하게 끌어 안은 채 눈을 지그시 감고 야릇한 표정을 짓는 고경표의 열연이 더해져 절로 웃음이 터져 나온다.
뿐만 아니라 함께 공개된 ‘천지창조’를 패러디한 ‘신화창조’ 역시 재치있는 설정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처음부터
패러디 포스터 2종세트가
시청자들의 높은 기대 속에 오는 8일(토) 밤 11시 첫 생방송을 앞두고 있는 tvN
인기에 힘입어 시즌제를 벗고 정규 편성을 확정한 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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