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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화는 평균시청률 1.61%, 최고시청률 2.0%를 기록, 2화 연속 케이블 TV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TNmS, 케이블 가입가구 기준) 특히, 평균시청률을 경신하며 시청률 상승세를 타고 있어 더욱 눈길을 끌고 있는 것. 뿐만 아니라 방송 전후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급상승 검색어에 랭크되며 온라인에서도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이 날 방송에서는 강신일(강인철 역)과 정애리(심해순 역)의 중견배우 로맨스가 눈길을 끌었다. 각각 친딸이 아닌 다른 사람의 아이를 키우던 강신일과 정애리가 우연한 사건을 계기로 만나게 되면서, 아이를 핑계로 다정한 만남을 이어가며 새로운 인연을 쌓았다. 특히 강신일은 자신의 실수 때문에 가장 절친한 동료가 죽으면서 홀로된 동료의 아내 정애리를 향한 죄책감과 연민에 쌓이며 내적 갈등을 하는 모습을 특유의 연기력으로 그려내며 몰입도를 높였다는 평이다.
정애리는 유일하게 남은 재산을 사기로 잃어버리게 되고, 강신일은 곤경에 빠진 정애리에게 “당신을 안보면 못 살 것 같아요. 내가 좋은 아빠 돼 줄게요”라며 프로포즈를 해 또 한번의 엇갈린 관계를 예고했다. 강신일과 정애리의 재혼으로 본격적인 스토리가 전개될 것으로 예고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뿐만 아니라, 명품 아역배우 정다빈(강이경 역)과 안은정(강서연 역)이 처음으로 극에 등장해 이목을 사로잡았다. 강신일과 정애리의 딸로 자라게 된 정다빈과 안은정은 누구보다 서로를 아끼는 쌍둥이 자매로 등장해 짧은 출연이지만 캐릭터에 완벽 빙의한 모습을 선보여 극의 재미를 더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유리가면> 공식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파격적인 스토리를 예언한 에피소드였다” “아역배우 등장에 기대감도 up!” “중견배우들의 연기도 명품이지만, 아역배우들의 짧은 등장에도 임팩트가 강했다” “매일 아침을 어떻게 기다리나요” “스피디한 전개에 눈을 뗄 수 없었다” 등 다양한 의견을 올려주고 있다.
한편, <유리가면>(연출 신승우, 극본 최영인)은 살인자의 딸이라는 숙명을 안고 가혹한 삶을 살아야 했던 한 여자의 생존과 복수담을 그린 드라마. 서우, 이지훈, 박진우, 김윤서가 주연을 맡았으며, 명품 중견배우들과 아역 스타들이 대거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매주 월요일부터 목요일까지 오전 9시 45분, 저녁 10시 tvN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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