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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콘텐트리(대표 송필호) 방송부문 자회사인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대표 이지연)의 '포미닛의 트래블 메이커'를 통해 일반인 여행친구들과 떠난 MT에서 이같이 밝힌 것.
MT에서 할 수 있는 다양한 게임들과 직접 해 먹는 저녁 식사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포미닛과 일반인 참가자들과 일정을 정리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러던 중 "평범한 20대가 된다면 가장 해보고 싶은 것이 뭐냐"라는 질문이 자연스레 나왔다.
이에 잠깐 고민하던 포미닛은 "보통의 연애"라고 다같이 답했다. "아무래도 연예인이다 보니 마음대로 다닐 수 없다"고 말한 이들은 "친구들이 미팅을 했다던지 누굴 만났다던지 등의 이야기를 할 때면 정말 일반인처럼 연애를 해보고 싶은 싶은 마음이 든다"고 말했다.
함께 한 일반인들의 대학생활 스토리에 다른 세상 이야기처럼 신기해하던 포미닛은 "학교에 가도 친구들이 더 불편해 한다. 친해지고 싶어 말 한마디를 해도 오히려 그들이 어색해 한다"며 보통 사람들은 모르는 걸그룹으로 지내는 삶에 대한 아쉬움을 토로했다.
일반인들의 생활을 부러워하는 포미닛의 진솔한 모습과 함께 막내 소현의 깜짝 생일 파티를 준비하는 모습도 볼 수 있는 '포미닛의 트래블 메이커' 마지막회는 오늘(5일) 밤 11시, 오직 Q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날 방송을 통해 배우 연정훈이 깜짝 목소리 출연을 한다.
약 700여명의 일반인 여행친구 지원자 중 개성강한 친구들만 엄선해 진행된 오디션 현장에서는 평소 포미닛의 팬이라는 남성이 출연해 방송가에 사촌 형이 있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사촌 형은 바로 연정훈이었고, 결국 그와의 전화 통화가 성사됐다. 일전에 방송을 통해 만난 적이 있다는 포미닛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며 반가움을 감추지 못했고, 연정훈은 "사촌 동생이 포미닛을 너무 좋아한다. 진짜 잘 좀 부탁한다"고 청탁(?)해 사람들을 웃게 만들었다.
'포미닛의 트래블 메이커'는 전 세계적으로 한류 열풍을 불러 일으키고 있는 포미닛이 바쁜 스케줄을 뒤로 하고 여행을 통해 자신들의 진짜 모습을 낱낱이 선보이는 아이돌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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