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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의 제목은 ‘오늘은 개그콘서트 녹화 날 브라우니 출근 중 매니저는 개그콘서트 전윤기 FD’로 제목부터 남다르다. 사진 속 브라우니는 핸드카트 위에 안전벨트를 한 채로 한 남자에게 끌려가고 있다. 남자는 브라우니의 매니저로 개그콘서트의 전윤기FD라고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다.
사진 속 전윤기FD의 모습은 뒷모습 밖에 보이지 않으나 바지를 걷어 부치고 슬리퍼를 신은 채 브라우니를 핸드카트에 태우고 가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사진은 공개와 함께 네티즌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네티즌들은 ‘브라우니 완전 끌려가고 있어 대박’ ‘운전기사도 있고... 안전벨트까지 매고 편하게 누워서 출근하는군’ ‘이게 납치지.. 출근이야?’ ‘요즘 개들은 걸어다니질 않아 조만간 업고다니겠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브라우니가 출연하는 ‘정여사’는 일요일 밤 9시 15분 KBS 개그콘서트를 통해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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