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제너시스 BBQ 그룹(회장 윤홍근)이 창사 17주년을 맞아 충북 제천 청풍 레이크 호텔에서 지난 3일과 4일 양일간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창사기념식에서 윤홍근 회장은 "올해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프리미엄 카페의 성공적인 런칭과 BHC의 1천호점 돌파 등 많은 업적을 함께 이뤘다"며 "2020년까지 전세계 5만개 매장을 오픈해 맥도날드를 능가하는 세계 최대·최고의 프랜차이즈 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제너시스 그룹은 창사기념일을 국제백신연구소 (IVI, International Vaccine Institute) 후원의 날로 지정해 후원 협약을 맺고 후원금 전달식을 가졌다.
한편, 치킨대학과 진행된 이번 기념 행사에는 윤홍근 회장을 비롯해 임직원 500여명이 참석해 단합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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