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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콘텐트리(대표 송필호) 방송부문 자회사인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대표 이지연)는 원석발굴 프로젝트 '다이아몬드 걸 시즌2'의 토크패널로 활약할 강예빈이 스튜디오에서 자신의 섹시 화보 포즈를 그대로 재현한 것.
'다이아몬드 걸 시즌2'의 첫 녹화장에서 출연자들의 근황을 묻던 MC 이휘재는 강예빈의 섹시화보를 언급했다. 함께 프로그램을 이끄는 붐은 "강예빈의 섹시화보를 다운로드 했다"고 거들며 녹화장 분위기를 뜨겁게 만들었다.
화보의 섹시 포즈를 보여줄 수 없냐는 요청에 강예빈은 "그럴려면 누워야 한다"며 갑자기 의자 위에 누워 과감하고 도발적인 포즈를 선보였다.
몸매 라인이 모두 드러나는 짧은 드레스를 입은 강예빈이 화보 재현을 위해 한 쪽 다리를 살짝 들어올리자, 남성 패널들은 함성을 지르며 환호했고, 여성 출연자들은 질투어린 부러운 시선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녹화장을 초토화시킨 강예빈의 섹시한 모습과 함께 해운대, 이태원, 대천 등에서 일반인 원석들을 찾아 빛나는 다이아몬드로 변신시키는 막강 스타일 프로듀서들도 볼 수 있는 이번 방송은 오늘(6일) 밤 11시, 오직 Q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번 방송을 통해 강남 스타일 패러디의 최종판으로 불릴만한 '대천 스타일'이 공개된다.
'다이아몬드 걸 시즌2'를 통해 스타일 프로듀서로 합류한 양배추(조세호)와 남창희 콤비는 일반인 원석을 찾기 위해 대천으로 향했다. 이들은 실시간 검색어 1위(?)를 노리며 원작을 뛰어넘을 만한 웃음이 담긴 '대천 스타일'을 완성했고, 이를 위해 밤새도록 말 춤을 췄다는 후문이다.
원석발굴 프로젝트 '다이아몬드 걸 시즌2'는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의 여인을 찾아 최고로 빛나는 다이아몬드로 탄생시키는 메이크오버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휘재와 붐이 MC를 맡고 양세형, 마르코, 박지우, 양배추&남창희 등이 스타일 프로듀서로 활약한다. 강예빈, 조향기, 박지윤 등은 섭외 과정부터 변신 과정을 지켜보고 조언과 함께 마지막 평가를 내리는 토크 패널로 함께 한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 Q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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