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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일, 전 언론 매체와 배급 관계자들에게 첫 선을 보인 <광해, 왕이 된 남자>는 시사 직후부터 왕이 될 수도 되어서도 안 되는 천민이 진정한 왕이 되어가는 과정을 통해 재미와 웃음, 찡한 감동을 동시에 선사하는 올해 최고 웰메이드 작품이라는 평가와 함께 뜨거운 호평을 받았다. 특히 3일 이후 진행된 각종 시사회를 통해 영화에 대한 평을 접한 관객들은 "영화를 빨리 만나고 싶다"는 반응을 전하면서 전례 없이 뜨거운 시사 신청이 접수되고 있다.
현재 트위터에는 "광해 어서 개봉하라!!!" "광해 주변에서도 완전 재미있다고 난리고 트위터 감상평 보다보니 더 이상 기다릴 수 없을 것 같다는...9월 19일이 오기 전에 볼 수 있는 방법은 시사회 당첨밖에 없나요?" "광해 시사회 다 떨어졌어요. 저 같은 운 없는 사람을 위해서 빨리 개봉해주시면 안되겠죠?" "어제 시사회 다녀온 언니의 강추로 나의 광해 앓이는 점점 더 심해졌다. 개봉일까지 어케 기다리니?" "9월 개봉한다고 해서 애타게 기다렸는데 19일이라니여 ㅠ 그땐 전 먼나라 인도에서 한참 일하고 있을텐데 흑흑. 저에게 광해를 볼 수 있는 기회를..." 등의 다양한 의견이 잇따르고 있다. 현재 68명이 참여한 네이버 평점에서도 9.81점이라는 경이로운 점수로 역대 영화 최고의 평점을 달리고 있다.
이와 함께 주연 배우 이병헌이 할리우드 영화 <레드2>의 촬영으로 인해 10일 해외 출국해야 하는 사정이어서, 사실상 주연 배우 없는 홍보 마케팅에 나서야 하는 일정인 점을 고려해 공백을 최소화하면서 시장의 호응에 보답하기 위해 9월 13일(목)로 확정 지었다.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사극 연기에 도전, 완벽한 연기 변신을 선보인 배우 이병헌과 류승룡, 한효주, 김인권, 장광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 연기파 배우들의 만남, 실제 역사와 상상력을 넘나들며 펼쳐지는 탄탄한 스토리로 호평을 이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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