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LG패션의 브리티시 헤리티지(British Heritage)의 아이콘 닥스 액세서리(DAKS Accessories)가 가을 시즌을 맞아 배우 이요원과 함께 결손가정 자녀들을 위한 자선활동, 채리티 프로젝트(Charity Project)를 진행한다고 지난 7일 밝혔다.
채리티 프로젝트는 닥스 액세서리에서 진행하고 있는 연중 기부 캠페인이다. 닥스 액세서리는 배우 이요원이 직접 참여해 제작한 가방인 '이요원백'을 출시하고 발생하는 판매수익금의 일부를 결손가정 자녀들을 위한 멘토링 사업기금으로 사용할 예정이다.
이요원은 배우 김하늘, 사진작가 김중만 이후 닥스 액세서리의 기부 활동을 함께하는 세번째 주인공. 그는 평소 패션에 관심이 높았던 만큼 자신의 여성스러운 취향과 개성을 반영해 가방을 제작했다.
클래식하고 우아한 1950년대 레이디 라이크룩을 재현한 이 가방은 브랜드의 상징인 '아이콘 디디(Icon DD)' 로고가 장식돼 있고 터키 블루 색상의 부드러운 소가죽이 시간이 흘러도 자연스러운 멋을 더한다.
이요원 백의 판매 수익금 중 5%는 이요원의 이름으로 적립되어 지속적으로 진행해 온 채리티 프로젝트의 후원기금과 함께 연말 기부될 예정이다. 또한 토크콘서트를 마련해 결손가정 자녀들이 사회 유명인으로부터 직접 멘토링을 받을 수 있는 자리도 함께 기획 중이다.
한편, 닥스 액세서리는 이번 프로젝트 홍보를 위해 배우 이요원과 자선화보를 촬영했다. 화보는 9월호 싱글즈를 통해 공개되며, 닥스 이요원백은 9월부터 전국 닥스액세서리 매장 및 엘지패션샵에서 구입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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