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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일보 민보경 기자] KBS 월화드라마 <해운대 연인들>(황은경 극본/ 송현욱, 박진석 연출)에서 달콤한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만들고 있는 '우정(김강우-조여정) 커플'이 무인도에 표류될 예정이다.
그들은 <해운대 연인들>에서 알콩달콩한 로맨스뿐 아니라 ‘호텔 되찾기 프로젝트’에 착수하는 모습으로 ‘삼촌수산’ 패밀리와의 단단해진 유대감, 해운대 호텔과의 팽팽한 신경전을 예고하고 있는 중 해운대 호텔이 주최하는 크루즈 파티에서 남해(김강우 분)와 최준혁(정석원 분)이 날선 신경전을 선사한 가운데, ‘우정 커플’ 단 둘이 무인도에 표류하게 된 것에 어떠한 사연이 있는지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시청자들은 서로에게 마음을 열어가는 모습으로 안방극장을 미소 짓게 한 ‘우정 커플’’에게 어떤 일이 일어났을지 궁금해하고 있다고.
누리꾼들은 “호화 크루즈에서 무인도로? ‘우정 커플’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궁금해요!”, “단 둘이 무인도에? ‘삼촌수산’ 가족들은 어떻게 된 건가요?”, “최준혁이 이 사실을 알면 엄청 질투하겠어요!” 등 뜨거운 관심을 보내고 있다.
한편, ‘우정 커플’과 ‘삼촌수산’ 패밀리가 주주들의 지지를 얻어 호텔 되찾기에 성공하게 될지 궁금증을 모으고 있는 <해운대 연인들>은 오늘(10일) 밤 9시 55분 11회가 방송된다.
사진=SSD / TIMO 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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