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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0일) 밤 방송되는 제이콘텐트리(대표 송필호) 방송부문 자회사인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대표 이지연)의 '10min BOX'(텐미닛 박스)에는 일반인 메이커 오버 프로그램 '다이아몬드 걸'의 화제의 출연자 4명이 출연했다.
그 중 한 명은 평소 갸루 화장을 하고 다녔던 여성이었고, ‘다이아몬드 걸’의 메이크 오버를 통해 외모가 완전히 달라졌다는 말을 들은 문희준은 "원래 화장법이라는게 지적을 받으면 바뀌게 되어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사실 내가 10년 전에 스모키 화장을 했었다"며 "당시 많은 사람들에게 질타(?)를 받았고, 이후 다시는 스모키 화장을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이 말을 듣고 있던 한지우는 "10년 전에 스모키 화장을 했었냐"며 놀라워했고, 문희준은 "엄청 많이 앞서갔다가 엄청 앞서 호되게 당했다"고 말하며 과거를 회상했다.
화장에 대한 문희준의 이야기와 함께 '다이아몬드 걸'을 통해 자신의 진정한 아름다움을 찾은 여성들이 모여 외모 순위를 놓고 신경전을 벌이는 모습도 볼 수 있는 '10min BOX'(텐미닛 박스) 2회는 오늘(10일) 밤 11시, 오직 Q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미스코리아, 레이싱모델, 얼짱, 배우 김사랑 닮은 꼴 등 최강의 외모를 가진 4명의 여성들도 출전해 돈과 자존심을 놓고 치열한 순위 경쟁을 벌인다.
너무나 아름다운 이들의 모습에 MC 탁재훈과 문희준은 입을 다물지 못했고, 특히 문희준은 "실제로 나의 이상형이 있다"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반면 MC 한지우는 "너무 예쁜 분들이 많아서, 오늘은 방송하고 싶지 않다"고 밝히며, “역대 최고의 죽음의 조가 되지 않을까”라는 평가를 내렸다는 후문이다.
'10min BOX'(텐미닛 박스)는 여성들의 거침없는 외모 순위 랭킹쇼로, 100명의 남성들이 스튜디오에 등장한 4명의 여성을 본 후 외모만으로 순위를 정하고, 순위의 대상이 된 4명의 여성은 외부와 단절된 박스형 세트 안에서 10분 안에 그 순위를 예측하는 프로그램이다. 탁재훈, 문희준, 한지우가 MC를 맡아 프로그램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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