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할리스커피는 친환경 다회용 슬리브를 장착한 '에코 머그'를 출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에코 머그'는 뜨거운 음료를 마실 때 사용하는 1회용 종이 슬리브를 대신해 사용하는 다회용 슬리브를 머그에 장착한 제품으로, 슬리브가 머그와 분리 가능해 다양한 컵에 여러 번 재사용할 수 있다.
에코 머그에 장착된 슬리브는 지난 2009년, 할리스커피에서 출시한 천 형태의 다회용 슬리브 '에코슬리브'의 세컨드 버전으로 탄성 있는 플라스틱 재질로 만들어져 더욱 편리하고 견고하게 사용 가능하다.
이번 '에코 머그' 출시는 '그린-H(GREEN-H)'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그린-H캠페인이란 '그린 할리스커피(Green Hollys Coffee)'를 줄인 말로 환경 사랑을 실천하고 고객들의 환경 보호 참여를 독려한다는 할리스의 친환경 캠페인이다.
할리스커피는 이번 에코 머그 출시를 기념해 단품 1만2천500원인 에코 머그를 1만원으로 할인 제공하며, 행사 기간 동안 구매 고객에게는 캠페인 동참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아메리카노 한 잔을 무료 증정할 예정이다.



![[경제 리포트] 1~11월 출생아 23만명 돌파…코로나 이전 수준 회복](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9/982948.jpg?w=200&h=130)







![[금융진단] 미 증시, 지정학 완화·빅테크 반등에 상승](https://images.jkn.co.kr/data/images/full/982892/image.jpg?w=288&h=168&l=50&t=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