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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새침하고 도도한 이미지의 여배우로 알려진 김하늘은 “[신사의 품격] 이후 이미지도 좋아지고 인기도 올라갔다. 하지만 [힐링캠프]에 출연하면 이미지가 더 좋아진다고 하더라”고 말하며, 이미지에 대한 솔직한 욕심을 드러냈다.
이날 녹화에서 “친해지고 싶다”고 밝힌 김하늘은 그동안 한 번도 고백한 적 없었던 연기력 논란, 사랑과 실연에 대한 아픔, 그리고 어린 시절 따돌림 고백 등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줬다는 후문. 자세한 이야기는 방송을 통해 공개될 예정. 10일 오후 11시 1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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