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롯데마트는 가을 나들이철을 맞아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콘도와 호텔 이용권을 최대 79% 할인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롯데마트는 마트 매장을 통해 '하이원 콘도 이용권(5인·1박 기준)'을 주중 이용시 7만7천원, 주말 이용시 11만원에, '하이원 컨벤션 호텔 이용권(더블·트윈)'을 주중 이용시 8만8천원, 주말 13만2천원에 판매한다.
김병규 롯데마트 제휴사업팀장은 "온라인을 중심으로 구매가 이뤄지고 있는 할인권을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손쉽게 구매할 수 있도록 행사를 준비했다"며 "추석 징검다리 연휴를 앞두고 가족 단위 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이 숙박권을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상품은 롯데마트 잠실점, 중계점 등 94개 점포 '도와드리겠습니다(구 고객만족센터)' 코너에서 구매 가능하며 이용 기간은 오는 15일부터 10월 말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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