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뷰티&헬스 스토어 디셈버투애니포는 일본 통신 판매 브랜드 오르비스를 오프라인에서 독점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오르비스가 일본 명동 눈스퀘어에서 운영되는 자체 브랜드 매장을 제외하고 오프라인 매장에서 소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오르비스는 1987년 일본 화장품업계 최초로 유분을 사용하지 않은 스킨케어 화장품을 출시한 이후 전 제품의 자사기획 생산, 직접 판매 시스템을 통해 합리적인 가격에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디셈버투애니포는 오르비스와 함께 독일 화장품 아르데코의 스킨라인 중의 하나인 네츄럴 화장품 '스킨요가', 온라인 인기브랜드 '인쏘뷰', 화장품 전문 세정제 브랜드 '뷰티쏘클린' 등도 판매할 예정이다. 이들 브랜드 역시 오프라인 매장에서는 유일하게 디셈버투애니포에서만 선보이는 제품들이다.
디셈버투애니포 관계자는 "오르비스, 스킨요가, 인쏘뷰, 뷰티쏘클린 등의 온라인이나 통신 판매를 통해 인기있는 제품들의 유통 경로를 확대해 고객의 구매의 편리성을 높이겠다"며 "앞으로도 오프라인 매장에서 쉽게 구입할 수 없었던 품질 좋은 제품들을 소개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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