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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하반기 기대작으로 떠오른 영화 <늑대소년>이 제 37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컨템퍼러리 월드 시네마 섹션에 공식 초청된 것에 이어 제 31회 벤쿠버 국제영화제 중 아시아 신인감독들을 대상으로 하는 경쟁부분인 용호 부문 (Dragons&Tigers)과 제 17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시네마까지 초청되었다.
10월 31일 개봉에 앞서 잇달아 국제 영화제에 공식 초청되며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는 <늑대소년>은 체온 46도, 혈액형 판독불가… 세상에 없어야 할 위험한 존재 ‘늑대소년’과 세상에 마음을 닫은 외로운 ‘소녀’의 운명적 사랑 이야기를 담은 작품.
<늑대소년>의 메가폰을 잡은 조성희 감독은 이미 전작 <남매의 집>과 <짐승의 끝>으로 칸 국제영화제, 벤쿠버 국제영화제, 로테르담 국제영화제 등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 초청 받으며 평단과 영화 팬들을 놀라게 한 바 있다. 그의 첫 상업영화인 <늑대소년>이 전작에 이어 세계적 영화제에서 어떤 반응을 이끌어 낼지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오는 11일(현지시간 기준) 토론토 국제영화제에서 세계 첫 선을 보여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또한 오는 9월 27일부터 6일간 개최되는 벤쿠버 국제 영화제는 영화 <늑대소년>의 초청 이유에 대해 “사랑, 서스펜스, 비밀 등이 등장하는 아주 재미있는 영화(powerhouse entertainment)”라고 소개해 관객들의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다.
관객들의 감성을 자극할 단 하나의 영화 <늑대소년>은 다가오는 가을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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