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경일보 박성민 기자] 제일모직의 어반 아웃도어 브랜드 '빈폴아웃도어'가 청계광장 앞에서 수지와 함께 떠나는 '제2회 글램핑 페스티벌'을 알리는 행사를 했다고 12일 밝혔다.
글램핑 페스티벌은 빈폴아웃도어의 고유 문화인 '글램핑'을 고객이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한 행사로 지난 5월에는 빈폴아웃도어의 모델인 탤런트 김수현과 당첨 고객 8개 팀이 행복한 '글램핑'을 체험한 바 있다.
제2회 글램핑 이벤트는 첫사랑의 아이콘인 가수 수지와 함께할 예정이며 이벤트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오는 30일까지 빈폴아웃도어 전 매장과 빈폴닷컴, 패션피아에서 제품을 구매하면 증정되는 응모권으로 응모 할 수 있다.
빈폴아웃도어의 모델인 수지가 오는 10월 9일 직접 추첨을 통해 총 8팀(2~4인 기준)을 선정할 예정이며 당첨팀에게는 500만원 상당의 제주 신라호텔 숙식과 글램핑 디너, 아웃도어 활동 체험 프로그램 및 쿠킹클래스, 왕복 항공권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11월 3일부터 4일까지 1박 2일간 진행되는 이번 '글램핑 페스티벌'에는 수지가 참석하여 글램핑체험, 사인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함께하여 초청된 소비자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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