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3 (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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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전 아나운서, '장윤주 따라잡기' 파격 패션 선보여

김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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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콘텐트리(대표 송필호) 방송부문 자회사인 리얼 엔터테인먼트채널 QTV(대표 이지연)의 원석발굴 프로젝트 '다이아몬드 걸 시즌2'의 토커 패널로 활약중인 아나운서 출신 박지윤이 모델 장윤주가 선보였던 파격 패션을 재현했다.

박지윤이 시도한 패션은 '도전! 슈퍼모델 코리아3' 방송에서 장윤주가 소화했던 파격 의상으로 당시 큰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그런 장윤주의 의상을 그대로 재현한 박지윤의 모습에 출연자들은 모두 깜짝 놀라는 표정을 지었다.

MC 이휘재는 "의상이 굉장히 파격적이다"라며 살짝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고, 박지윤은 "첫회에 의상이 너무 무난했다. 이제부터는 매주 패셔니스타 한 사람의 의상을 따라잡기 할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자신이 직접 준비해온 당시 장윤주의 모습이 담긴 판넬을 꺼낸 박지윤은 판넬 속의 장윤주와 같은 포즈를 취하며 감춰졌던 매력을 발산했고, 이에 출연자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녹화장을 뜨겁게 달궜다.

장윤주 파격패션 따라잡기를 선보인 박지윤의 모습과 함께 양세형, 박지우, 천명훈, 박재민 의 메이크 오버 실력도 볼 수 있는 이번 '다이아몬드 걸 시즌2' 2회는 오늘(13일) 밤 11시, 오직 QTV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날 방송을 통해 섹시 댄스를 선보이는 강예빈의 모습도 볼 수 있다.

‘VCR 순서 결정전’을 위한 스타일 프로듀서들의 댄스 배틀에 앞서 여성 출연자들의 시범이 있었고, 강예빈은 강렬한 유혹의 눈빛과 아찔한 웨이브를 선보이며 '섹시 스타' 다운 면모를 보였다.

강예빈의 댄스에 함께한 남자 출연자들과 MC 이휘재, 붐은 입을 다물지 못하고 감탄사를 연발했다는 후문이다.

원석발굴 프로젝트 '다이아몬드 걸 시즌2'는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의 여인을 찾아 최고로 빛나는 다이아몬드로 탄생시키는 메이크오버 예능 프로그램이다.

이휘재와 붐이 MC를 맡고 양세형, 마르코, 박지우, 천명훈, 박재민 등이 스타일 프로듀서로 활약한다. 강예빈, 조향기, 박지윤 등은 섭외 과정부터 변신 과정을 지켜보고 조언과 함께 마지막 평가를 내리는 토크 패널로 함께 한다. 매주 목요일 밤 11시, QTV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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