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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이도영의 소속사 토비스미디어 측은 이도영의 JTBC 주말특별기획 드라마 ‘무자식 상팔자’(극본 김수현, 연출 정을영) 첫 촬영 인증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도영은 ‘무자식 상팔자’의 대본을 들고 있는 모습. 극중 훈남 바리스타 지망생 캐릭터에 맞게 건강한 이미지에 해맑은 미소를 선보이고 있다.
이도영은 "아무래도 첫 촬영이라 많이 긴장됐지만 감독님과 선배님들의 배려 덕분에 편안한 마음으로 촬영에 임할 수 있었다"고 첫 촬영을 끝낸 소감을 밝혔다.
오는 10월27일 첫 방송되는 '무자식 상팔자'는 김수현 작가-정을영 PD 콤비의 신작이어서 더욱 주목받고 있으며 서울 교외를 중심으로 한 집에 모여 사는 3대를 통해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깨닫고 소통, 사랑하는 이야기를 다룬 가족 드라마다.
이도영은 호식(이순재 분)의 손자이자 희재(유동근 분)의 막내 아들인 바리스타 지망생 준기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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